컨텐츠 바로가기

NEWS

페이스북 트위터
2022.06.09 CJ온스타일, 신규 ESG 경영 방침 ‘YESGO(예스고)’ 선포식 개최

2022. 6. 9. 

  

협력사 동반 성장을 통한 ESG 생태계 구축’

CJ온스타일, 신규 ESG 경영 방침 ‘YESGO(예스고)’ 선포식 개최

 

- CJ온스타일, ESG 경영 비전 ‘YESGO’ 선포식 개최…우수 협력사 초청해 ESG 산업 생태계 구축 의지 천명

중소기업 성장이 국가 경쟁력 기초가 된다는 사명감으로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을 적극 강화

협력사 자체적인 ESG 경영 강화를 위한 지원 제도 신설 및 R&D 지원ㆍ인센티브 등 동반성장 사업 지속 확대

 

※사진설명 : CJ온스타일이 8일 `파트너스 클럽 2022`를 열고 신규 ESG 경영 방침인 `YESGO` 선포식을 개최했다. 

 

CJ온스타일이 신규 ESG 경영 방침 ‘YESGO’ 선포식을 8일 개최했다. ‘YESGO’는 사회(‘Y’OU)와 온스타일(‘O’NSTYLE)이 함께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미이다. CJ온스타일은 이 선포식을 통해 협력사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세부 방침을 발표하고 협력사의 ESG 경영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CJ온스타일은 8일 ‘파트너스 클럽 2022’를 열고 ‘YESGO’의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현 CJ온스타일 대표와 CJ온스타일 ESG 전략 수립을 총괄하는 이우진 경영지원실장, 약 20여 개 CJ온스타일 우수 협력사의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 

 

CJ온스타일은 ‘YESGO’ 선포식을 기점으로 산업 생태계 속 ESG 경영 발전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YESGO’는 협력사 자체의 ESG 경영을 지원하는 제도 신설과 CJ온스타일과 협력사의 동반 성장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다.  또한 고객의 사회적 가치 소비를 장려하고, 협력사의 친환경 상품 판매를 권장함으로써 ESG 소비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J온스타일의 새로운 ESG 경영 방침인 ‘YESGO’는 약 100억 원의 대규모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포함한다.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중기 협력사가 자체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제도를 신설한 부분이다. 중소기업에게 ESG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ESG 통합 지원 사업, 비용 환급을 통해 친환경 포장재 사용을 장려하는 ▲친환경 패키징 지원, ISO14001 과 같은 표준 ESG 인증 취득을 지원하는 ▲ESG 인증 지원 사업 등을 통해 ESG경영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CJ온스타일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원 사업을 계속 확대한다. ▲R&D 비용 지원 ▲성과 공유형 인센티브 지원 제도의 대상 기업 선발 시 ESG적 평가 요소를 강화한다. 우수 기업 육성을 위한 ▲스타트업ㆍ창업 지원, 중기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 ▲케이콘(KCON)·마마(MAMA) 등 글로벌 컨벤션 참가 등에 대한 지원 규모도 늘린다. 이는 기업은행과의 600억 원 규모 상생펀드를 통한 대출 지원 제도와 함께 협력사 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J온스타일은 고객 구매 활동을 통해서도 ESG경영의 선순환 고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친환경 제품 구매와 동시에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활성화함으로써 ‘가치 소비’를 장려할 예정이다. 작년 CJ온스타일은 다이닝키친 브랜드 오덴세(odense) 업사이클링 캠페인 를 전개했다. 이는 흠이 있지만 사용상 문제없는 제품에 디자인을 입혀 재탄생 시킨 신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중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캠페인이다.


윤상현 CJ온스타일 대표이사는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의지와 기업 경영의 글로벌 패러다임인 ESG 경영 방침을 천명하기 위해 ‘YESGO’ 선포식을 개최했다. CJ온스타일은 대기업 유통사와 중소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모범적인 ESG 경영 모델을 세운다는 사명감으로 ‘YESGO’를 적극 실천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CJ온스타일은 TV와 이커머스를 아우르는 원플랫폼 전략을 통해 유망한 브랜드가 육성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TOP